기존에 사용하던 핸드폰이 고장이 난 탓에 샤오미 미맥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미맥스는 국내 정식 출시된 핸드폰이 아니기 때문에 악세서리가 많지 않은 것이 큰 단점중에 하나인데요.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하면 그나마 다양한 악세서리르 구입할 수 있지만 국제배송 특성상 아주아주 오랫동안 배송을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케이스와 강화유리를 찾다보니 구매할만한 몇몇가지를 찾을 수 있었는데요.

미맥스는 화면이 큰 것에 비해서 약한 내구성 (바지 뒷주머니에 넣으면 휘어버리는)을 가지고 있어서 내구성을 보완할 하드케이스를 구입하였고, 강화필름은 미맥스가 상하좌우로 곡면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뜨는 현상이 그나마 적은 강화유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미맥스 케이스 & 강화유리 추천 후기

 

 

 

미맥스 강화유리 추천 솔츠글라스

 

강화유리는 주로 풀커버 강화유리를 많이 사용하는데, 저는 솔츠 글라스 강화유리를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이 비싼 편도 아니고 위메프에서 무려 1+1에 6900원이라는 가격에 판매중이었거든요.

특히나 두께도 얇고 올레포빅 코팅이라 지문과 얼룩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광투과율도 94%라 자연에 가까운 색감을 연출해준다고 하네요.

 

 

 

 

 

 

 

먼지제거 스티커 융, 액정 클리너 등 기본제품이 다 들어가 있지만 저는 미맥스를 구입하자 마자 바로 붙였기 때문에 기본 보호필름 제거 후 바로 부착하였습니다.

 

 

 

 

미맥스 강화유리에서 나타나는 단점인데, 미맥스가 상하좌우 곡면 디스플레이라 저렇게 끝이 조금씩 뜹니다.

강화유리가 뜨는 것을 방지하는 액체가 있다고 하는데, 저는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기본 사용에 불편한 점이 없어서 저대로 사용중입니다.

실제로 보면 그렇게 티도 잘 나지 않아요.

일부 강화필름의 경우 케이스를 장착하면 강화유리가 깨지거나 확 떠버리는 현상이 있는데, 솔츠글라스는 정확히 액정만큼만 덮어주기 때문에 케이스를 끼울 때 강화유리가 밀리는 걱정은 조금은 덜어도 됩니다.

 

 

 

 

가성비가 아주 뛰어난 솔츠 글라스 미맥스 강화유리 입니다!

 

 

미맥스 아이맥 (IMAK) 카우보이 쉘 케이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미맥스는 내구성이 썩 좋은 핸드폰은 아닙니다.

확실하게 보호를 하고 싶다면 두툼한 아머케이스나 러브메이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하지만 가뜩이나 큰 핸드폰을 더 크게 하면 너무 불편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기능을 할 수 있는 하드케이스 위주로 살펴보았습니다.

 

유명한 제품으로는 닐킨 하드케이스가 있는데, 저는 스웨이드와 비슷한 질감을 가진 아이맥 카우보이 쉘 케이스를 구입하였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미끄러울 것 같았거든요.

실제로도 아주 약한 사포를 만지는 것처럼 조금 까끌까글한 표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은 인터넷에서 10000원에 판매중입니다.

 

 

 

 

강화유리를 붙여도 전혀 밀림 현상 없이 안정적으로 착용 가능합니다.

깔끔한 블랙이 마음에 드네요.

 

 

미맥스 핑거그립 가르밴드

 

 

저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항상 핑거그립을 함께 사용하는데요.

떨어트릴 위험도 줄어들고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쥘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부착해서 사용합니다.

특히 미맥스는 떨어트리면 안되는 스마트폰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핸드폰이 오기도 전부터 미리 구입했는데요.

 

가르밴드를 구입한 이유는 저렴한 가격 (6900원)에 판매중이고 2+1이라 두고두고 사용이 가능하거든요.

실리콘 우레탄 2중구조라 탄탄하고 최대 3kg까지 버틸 수 잇는 튼튼한 제품이라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원래는 다이소에서 구입가능한 핑거그립을 사용했는데 쓰다보면 밴드가 떨어지는 현상이 심해서 가르밴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금속으로 된 핑거링을 사용하면 손가락이 꽤 아픈데 가르밴드는 손가락이 전혀 아프지 않거든요.

 

 

 

 

 

아이맥 케이스는 표면이 부드럽지 않고 조금 까끌까글한 재질인데도 무리없이 잘 부착됩니다!

 

 

 

 

양면 테이프의 겉 필름을 제거한뒤에 꼭! 핑거그립의 케이스를 제거 하지 않은 채로 케이스에 위치를 맞춰 꾹 눌러줍니다.

밴드 부분에 손가락을 넣는 여유 공간이 있기 때문에 너무 팽팽하거나 널널하게 하면 사용하기가 불편해지거든요.

 

 

 

 

케이스에 붙인 뒤 꾹꾹 눌러줍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밴드 재질도 너무 부드럽고 손가락이 전혀 아프지 않게 사용가능합니다.

다만 저처럼 중앙에 붙이면 미맥스가 너무 크기 때문에, 손이 작으신 분은 손가락을 끼우기 조금 불편하실 것 같아요.

 

주로 사용하시는 손에 가깝게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붙여주시는 것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핑거그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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