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가 올해도 개최되었습니다. 울산에 거주하지 않는 분이라 하더라도 후회는 하지 않을 법한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인데요. 2018년 1월 21일까지 축제가 진행되기 때문에 넉넉히 찾으셔도 괜찮습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는 2000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는데요. 대략 5시 40분정도부터 LED에 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너무 일찍 가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를 찾아가실 때는 남문 주차장에 주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문에 주차할 경우 15분 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가야 하기 때문인데요. 추운날씨에 걸어가려면 여간 고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앞인 남문 주차장을 추천합니다.

 

저는 아직 해가 지지 않았을 때 도착하게 되었는데요. 울긋불긋한 단풍이 참 예쁩니다. 미리 도착하셔서 단풍구경을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녁 6시를 시작으로 매 1시간마다 호수에서 빛의성 아트쇼가 시작됩니다. 호수에 작은 성이 있는데 성을 배경으로 다양한 볼거리가 연출됩니다.

 


 

날씨가 꽤나 춥기 때문에 카페에서 따뜻한 음료수를 들고 찾아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축제장 안에도 작은 카페가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는 저렴한 입장료와 다양한 볼거리가 장점인 축제인 것 같습니다. 다만 규모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큰 기대를 가지고 찾아가기 보다는 가볍게 찾아가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부산, 포항, 경주 등 울산 근처에서 거주하시는 분이라면 찾아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를 찾아가실 때는 위에서 설명드린대로 남문주차장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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