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 가을에 가기 좋은 여행코스

어느덧 늦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이제는 외투가 없으면 한낮에도 추위가 느껴질 만큼 시간이 흘러갑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짧아지는 것만 같은 가을입니다. 

이 짧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는 전국에 여러곳이 있지만, 이 중에서도 경주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경주에 살다보니 이곳저곳 안가본 곳이 없다시피 하지만, 관광지인 만큼 여전히 안가본 곳 투성이입니다.

이번에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코스로 나들이를 다녀오니 경주가 또 한번 새롭게 느껴집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아름다운 경주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가족단위로도 좋지만 연인들끼리 가기에 더욱 좋은 코스인 것 같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는 말이 있듯이 배가 든든해야 여행도 즐거운 법이라 생각합니다.

경주에는 여러곳의 맛집이 있지만, 날씨가 추워지니 따끈한 국수와 파전이 생각이 나는데요.

경주 시내에서 조금 동떨어져있지만,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만들어 주시는 옛 손맛이 느껴지는 분식집을 소개합니다

바로 ‘놋전 분식’ 입니다.

 

위치는 교촌마을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으니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