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끝내는 무좀치료 라미실원스 후기

많은 남성분들께서 가지고 있는 질병중에 하나가 바로 무좀인데요.

무좀은 한번 생기게 되면 치료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가려움증이 심하고 피부 갈라짐, 벗겨짐, 물집 등의 증상이 심해 본인 스스로도 굉장히 고통스러운 질병입니다.

그리고 전염성이 높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나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는 질병이기도 하죠.

 

무좀은 주로 진균의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데, 무좀이 걸린 사람과 직접 접촉을 하거나 수영장, 공중 목욕탕, 수건 같이 쓰기, 신발 같이 신기 등의 일상적인 생활을 통해서도 쉽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발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의 경우 습도가 높은 채로 지속될 수록 피부에 손상이 생기기 쉽고 그 틈을 통해 감염될 위험성이 더욱 높아진다고 합니다.

 



 

남자들이 군대에 갔을 때 무좀에 쉽게 걸리는 이유가 이러한 요인때문입니다.

같은 슬리퍼를 신고 공용 물건을 사용하며, 꽉 막힌 군화를 신어야 하는 군대는 무좀에 걸리기 최적의 장소나 다름없으니까요.

 

무좀에 걸려 병원을 찾게 되면 항진균제 연고나 복용하는 항진균제 약을 처방받게 되는데요.

무좀으로 인해 병원을 찾아 약을 복용하더라도 쉽게 잘 낫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 역시 병원에서 연고와 약을 처방받아 복용해봤으나 크게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치료로도 진전이 없던 무좀을 한번에 치료하게 된 약이 있었는데요.

그 제품이 바로 라미실원스 입니다.

 



라미실원스는 무좀을 단 한번에 치료한다는 문구를 광고로 사용하는데요.

실제 사용방법도 라미원스 연고를 1회만 바르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라미실원스 연고를 바른 후 1분~2분내에 투명막이 형성되는데, 이 막으로 인해 2주동안 무좀을 제거하는 항진균제가 지속적인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저는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옆 사람에게 무좀에 전염되었는데, 병원진료 후에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약국에서 15000원에 구입한 라미실원스 한번에 무좀치료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신기할 정도로 무좀치료가 한번에 되기 때문에, 사용 후 굉장히 만족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용방법

라미실원스를 바르기 전에 양쪽 발을 깨끗히 씻고 물기가 없이 건조시켜 줍니다. 

발을 완전히 건조시킨 뒤 라미실원스를 양쪽발에 충분한 양을 발라주는데, 한쪽발에만 무좀이 걸려있더라도 완전한 무좀제거를 위해 양쪽발 모두에 라미실원스를 발라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라미실원스를 바를 때는, 발가락사이에 모두 펴발라야 하고 발바닥 전체와 발바닥으로부터 1.5cm 높이 까지 바른 후 2분 간 건조시켜주어야 합니다.

사용후에는 손을 깨끗히 씻어주고, 라미실원스를 바른 후 24시간 동안은 발을 씻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작용 및 주의사항

라미실 원스를 사용할 때는 임산부나 모유 수유중인 수유부는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임산부에 대한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또한, 어린아이에게는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되도록 청소년 이상에게만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라미실원스에 포함된 에탄올 등의 알콜성 성분이 어린 아동의 피부나 점막에 자극을 일으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혹시 사용 중에 두드러기나 발적, 가려움, 작열감 등의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부작용이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즉각 사용을 중지해야 합니다.

약효를 높인다며 연고를 바른 후 붕대나 비닐을 이용해 발을 밀봉시키거나 감아두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하며, 간단하게 양말을 신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연고 사용 후 1주일이내로 치료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약효가 없는 것이므로 병원 진료를 통해 무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라미실원스를 이용해 무좀에서 탈출한다 하더라도, 재발을 예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무좀을 예방하려면 매일 발을 깨끗하게 씻고 습하지 않게 발가락 사이사이 잘 건조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은 조이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좀이 의심되는 사람이 사용했던 신발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며, 본인이 무좀에 걸린 상태라면 본인만 사용하는 신발을 따로 만들어 무좀균의 전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