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랩 화이트홀릭 :: 남자가 사용해도 좋은 미백크림

요즘에는 남성분들도 미백크림을 많이 사용하는 추세인데요.

저 역시 이것저것 많은 미백크림을 사용해왔는데 그중에서는 마음에 드는 제품도, 이걸 어떻게 쓰지 하는 제품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자연스러움과 미백 지속시간은 공존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언제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엠도씨 화이트닝 톤업 크림이 자연스러움은 가장 좋았는데 지속시간이 너무 짧아 언제나 아쉬웠는데요.

얼마전에 지속시간, 자연스러움도 모두 괜찮은 미백크림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더블유랩 화이트홀릭’ 이라는 화이트닝 크림입니다.

 

 

 

더블유랩 화이트홀릭

다른 미백크림과는 다르게 큰 용량(100ml)을 자랑하기 때문에 아주아주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롭스에서 18000원에 구입했는데 인터넷 최저가로는 1+1에 20000원의 가격으로도 판매하고 있으니 저렴할 때를 노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남자가 사용해도 좋은 이유가 뭐냐하면 자연스러움과 지속시간의 중간점을 잡은 편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안바른 듯 티가 나지 않는 제품은 지속시간이 너무 짧고, 미백 지속시간이 긴 제품은 티가 많이 나기 마련인데 화이트홀릭은 그 중간점에 해당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많이 바르면 당연히 티나요.

 

 



 

 

 

질감 자체가 꾸덕하거나 너무 묽은 형태가 아니라 바르기 편한데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실제 화이트닝 효과를 받을 수 있다고도 합니다.

물론 어마어마하게 오래 사용해야 가능한 이야기겠죠.

 

쌀겨, 복숭아, 알로에베라잎, 감초, 상백피, 녹차 추출물 등 다양한 식물성 추출물을 사용해서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고 발라도 건조한 편이 아니라 간단한 수분크림만 바른 뒤 사용해도 충분히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피부가 아주 까만편이기 때문에 이게 콤플렉스이기도 한데요.

과도하고 티나게 톤업이 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톤업이 돼서 꾸준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백크림을 이 제품, 저 제품 많이 사용해봤는데 용량이나 가격, 화이트닝 효과, 지속시간 등 전체적인 면에서 남자분들이 사용하기 꽤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비비나 씨씨 등의 제품을 처음사용하는 분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나 얼굴에 비비 발랐어요’ 라며 정말 티나게 바르고 다닐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런 톤업제품은 티가 덜나고 자연스럽게 톤업을 시켜주는 제품이라 초보 남자분들에게 더욱 잘 맞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