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로드 호텔 이비스 스타일 카오산 솔직 후기

방콕 여행을 다녀오면서 묶게 된 카오산로드 호텔 이비스 스타일 카오산 이용후기 입니다. 카오산로드 이비스호텔은 밤비행기를 타고 저렴하게 이용하자 싶어서 가게 된 호텔입니다.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말은 저렴하게 이용하고자 하는 것은 추천하지만 장기투숙은 비추천하는 호텔입니다.

 



 

휴식이나 힐링을 위해서 방콕 호텔을 찾는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이기도 한데요. 일단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영장 크기도 작고 조식도 그리 먹을만한 것은 없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라면 더욱 비추천하는 호텔입니다.

 



 



 



 



 



 



 



 



 



 



 



 



 

 

밖이 카오산 로드라서 24시간 클럽 음악과 시끄러운 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하지만 호텔 로비안으로 들어오면 방음이 잘 됩니다. 다른블로그 후기중에 어떤 사람은 시끄러워서 3번이나 방을 옮겼다는 후기를 봤는데 그런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제일 관심이 많을 '우버를 타느냐 택시타느냐' 인데 저는 우버를 이용했습니다. 공항에서 유심칩을 방콕으로 변경하면 전화번호가 생기는데, 우버를 다운받아서 이용하면 됩니다. 방콕은 택시타면 사기도 많고, 미터를 안켜주고 흥정해서 카오산로드까지 500바트 600바트 이렇게 많이 가는데 저는 공항 올때, 갈때 모두 375바트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비스는 어매니티가 전혀 없어서 모든걸 준비해서 가야합니다. 그러니까 샴푸, 폼클렌징 같은 세면도구는 챙겨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콕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잘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휴식이나 힐링, 혹은 부모님과 함께 가시는 여행이라면 크게 추천하지는 않고 친구들과 저렴한 곳을 이용하고 싶다면 추천할만한 카오산로드 호텔 이비스 스타일 카오산 입니다.

 

방콕 차트리움 호텔 리버사이드 이용후기

https://jeongil13579.com/508